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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씨매니아 인사이트
[소프트웨어와 웹 개발 시리즈] 3. 서버와 데이터베이스의 역할
NEWSㆍ12.15ㆍ개발팀
웹 서비스가 동작하려면 겉으로 보이는 화면(프론트엔드)뿐 아니라, 그 뒤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도록 서버와 DB의 개념을 풀어서 설명하면서, 실제 개발에서 왜 이 둘의 구조 설계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지 기술적으로 깊게 다룹니다.
1. 서버(Server)는 웹 서비스의 ‘두뇌’
서버는 사용자의 요청을 받아 처리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응답해주는 웹 서비스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거나 검색을 하면 화면에서는 서버에게 요청을 보내고, 서버는 결과를 만들어 다시 돌려줍니다.
즉, 화면이 “겉모습”이라면 서버는 보이지 않지만 서비스의 핵심 로직을 모두 수행하는 중심 장치입니다.
* 서버가 하는 일
- 로그인 인증 처리
- 회원 정보 조회 및 수정
- 주문 · 결제 처리
- 관리자 기능 실행
- 데이터 검증 및 규칙 처리
- 외부 API(예: 카카오페이, 네이버지도)와 통신
“왜 버튼을 눌렀는데 결과가 바로 나오지?”
→ 사실은 그 순간 서버가 눈에 보이지 않게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2. 데이터베이스(Database)는 ‘기억 저장소’
DB는 서비스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저장하는 기억 장치입니다.
회원 정보, 주문 내역, 게시글, 상품 데이터, 관리자 설정 등 모든 정보가 여기 저장됩니다.
프론트엔드는 화면만 보여줄 뿐,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반드시 서버 → DB 순으로 저장됩니다.
* 데이터베이스가 하는 일
- 데이터 저장(Insert)
- 데이터 조회(Select)
- 데이터 수정(Update)
- 데이터 삭제(Delete)
- 데이터 간 관계 처리 및 조인(Join)
즉, DB가 없으면 웹 서비스는 기억력 없는 서비스가 되어 의미가 없습니다.
3. 서버와 DB는 서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까?
서버는 DB와 쿼리(Query)라는 언어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예를 들어 “회원번호 15번의 이름을 가져와!”라는 명령을 서버가 DB에 전달하면,
DB는 해당 정보를 찾아서 서버에게 돌려줍니다.
그 다음 서버는 그 데이터를 화면에 전달해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흐름 요약
1) 프론트엔드 → 서버에 요청
2) 서버 → DB에서 데이터 처리
3) DB → 서버로 결과 반환
4) 서버 → 프론트엔드에 데이터 전달
5) 화면에서 사용자에게 결과 표시
이 흐름이 빠르고 안정적이어야 사용자는 “잘 되고 있다”고 느낍니다.
4. 기술적으로 중요한 이유: 서버와 DB 구조가 곧 ‘서비스 품질’
많은 사람이 웹 서비스의 외형(디자인)만 보고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만,
실제로는 서버와 DB 구조 설계가 서비스의 안정성과 속도, 확장성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 서버 구조가 잘못되면?
- 트래픽이 조금만 늘어도 서비스가 느려짐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이용하면 오류 발생
- 보안 취약점 발생 (SQL Injection 등)
- 기능 추가가 어려워지고 유지보수 비용 폭증
* DB 구조가 잘못되면?
- 데이터가 꼬여서 서로 충돌함
- 검색 속도가 느려짐
- 조회·정렬이 비정상적으로 오래 걸림
-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함
그래서 개발자들은 초기 설계 단계에서
데이터 모델링, 인덱스 설계, 트랜잭션 처리, 정규화 등 기술적인 구조를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5. 의뢰자가 알아야 할 서버·DB 관련 핵심 포인트
-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지”에 따라 서버 구조가 달라진다
- 정적인 홈페이지라도 문의폼, 회원가입이 있다면 서버가 필요하다
- 단순 게시판이라도 DB 구조 설계가 품질을 결정한다
- 기능이 많아질수록 서버 + DB 설계의 중요도는 폭발적으로 증가
- 유지보수 단계에서 가장 많이 관리하는 부분도 서버와 DB이다
즉, 웹 서비스의 성공은 화면보다
서버와 DB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설계되었는가에 더 달려 있다.
최종 정리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는 웹 서비스의 “보이지 않는 핵심 영역”이며,
서비스의 성능·확장성·안정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 서버는 두뇌처럼 모든 기능을 처리하고
• DB는 기억 저장소처럼 모든 정보를 보관하며
• 둘의 연결 구조가 웹 서비스 전체를 움직입니다.
따라서 기업이 웹사이트·프로그램을 외주 개발할 때
서버와 DB의 설계 품질은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다음 편 예고
다음 글에서는 "SDLC 6단계 개요"를 다룹니다.
SDLC는 개발 프로젝트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알려주는 ‘개발의 표준 절차’입니다.
계획 → 분석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로 이어지는 과정이
왜 모든 프로젝트의 성공을 좌우하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립니다.
프로젝트 전체를 조망하는 관점을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글입니다.
부산 울산 경남 홈페이지 제작 전문 씨매니아는 항상 고객님의 입장에서 같이 고민하고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것 답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웹 서비스가 동작하려면 겉으로 보이는 화면(프론트엔드)뿐 아니라, 그 뒤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도록 서버와 DB의 개념을 풀어서 설명하면서, 실제 개발에서 왜 이 둘의 구조 설계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지 기술적으로 깊게 다룹니다.
1. 서버(Server)는 웹 서비스의 ‘두뇌’
서버는 사용자의 요청을 받아 처리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응답해주는 웹 서비스의 두뇌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거나 검색을 하면 화면에서는 서버에게 요청을 보내고, 서버는 결과를 만들어 다시 돌려줍니다.
즉, 화면이 “겉모습”이라면 서버는 보이지 않지만 서비스의 핵심 로직을 모두 수행하는 중심 장치입니다.
* 서버가 하는 일
- 로그인 인증 처리
- 회원 정보 조회 및 수정
- 주문 · 결제 처리
- 관리자 기능 실행
- 데이터 검증 및 규칙 처리
- 외부 API(예: 카카오페이, 네이버지도)와 통신
“왜 버튼을 눌렀는데 결과가 바로 나오지?” → 사실은 그 순간 서버가 눈에 보이지 않게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2. 데이터베이스(Database)는 ‘기억 저장소’
DB는 서비스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저장하는 기억 장치입니다.
회원 정보, 주문 내역, 게시글, 상품 데이터, 관리자 설정 등 모든 정보가 여기 저장됩니다.
프론트엔드는 화면만 보여줄 뿐, 데이터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반드시 서버 → DB 순으로 저장됩니다.
* 데이터베이스가 하는 일
- 데이터 저장(Insert)
- 데이터 조회(Select)
- 데이터 수정(Update)
- 데이터 삭제(Delete)
- 데이터 간 관계 처리 및 조인(Join)
즉, DB가 없으면 웹 서비스는 기억력 없는 서비스가 되어 의미가 없습니다.
3. 서버와 DB는 서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까?
서버는 DB와 쿼리(Query)라는 언어를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예를 들어 “회원번호 15번의 이름을 가져와!”라는 명령을 서버가 DB에 전달하면, DB는 해당 정보를 찾아서 서버에게 돌려줍니다.
그 다음 서버는 그 데이터를 화면에 전달해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흐름 요약
1) 프론트엔드 → 서버에 요청
2) 서버 → DB에서 데이터 처리
3) DB → 서버로 결과 반환
4) 서버 → 프론트엔드에 데이터 전달
5) 화면에서 사용자에게 결과 표시
이 흐름이 빠르고 안정적이어야 사용자는 “잘 되고 있다”고 느낍니다.
4. 기술적으로 중요한 이유: 서버와 DB 구조가 곧 ‘서비스 품질’
많은 사람이 웹 서비스의 외형(디자인)만 보고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만, 실제로는 서버와 DB 구조 설계가 서비스의 안정성과 속도, 확장성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 서버 구조가 잘못되면?
- 트래픽이 조금만 늘어도 서비스가 느려짐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이용하면 오류 발생
- 보안 취약점 발생 (SQL Injection 등)
- 기능 추가가 어려워지고 유지보수 비용 폭증
* DB 구조가 잘못되면?
- 데이터가 꼬여서 서로 충돌함
- 검색 속도가 느려짐
- 조회·정렬이 비정상적으로 오래 걸림
-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함
그래서 개발자들은 초기 설계 단계에서 데이터 모델링, 인덱스 설계, 트랜잭션 처리, 정규화 등 기술적인 구조를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5. 의뢰자가 알아야 할 서버·DB 관련 핵심 포인트
-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지”에 따라 서버 구조가 달라진다
- 정적인 홈페이지라도 문의폼, 회원가입이 있다면 서버가 필요하다
- 단순 게시판이라도 DB 구조 설계가 품질을 결정한다
- 기능이 많아질수록 서버 + DB 설계의 중요도는 폭발적으로 증가
- 유지보수 단계에서 가장 많이 관리하는 부분도 서버와 DB이다
즉, 웹 서비스의 성공은 화면보다 서버와 DB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설계되었는가에 더 달려 있다.
최종 정리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는 웹 서비스의 “보이지 않는 핵심 영역”이며, 서비스의 성능·확장성·안정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 서버는 두뇌처럼 모든 기능을 처리하고
• DB는 기억 저장소처럼 모든 정보를 보관하며
• 둘의 연결 구조가 웹 서비스 전체를 움직입니다.
따라서 기업이 웹사이트·프로그램을 외주 개발할 때 서버와 DB의 설계 품질은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다음 편 예고
다음 글에서는 "SDLC 6단계 개요"를 다룹니다.
SDLC는 개발 프로젝트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알려주는 ‘개발의 표준 절차’입니다.
계획 → 분석 → 설계 → 개발 → 테스트 → 배포로 이어지는 과정이 왜 모든 프로젝트의 성공을 좌우하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립니다.
프로젝트 전체를 조망하는 관점을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글입니다.
부산 울산 경남 홈페이지 제작 전문 씨매니아는 항상 고객님의 입장에서 같이 고민하고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것 답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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